토론토 다운타운 등 관련장소 방문 자제, 안전에 유의하길


토론토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재)은 가자전쟁 3주년이 다가오면서 유대계와 팔레스타인계 양측에서 추모집회 등을 개최할 예정인 것과 관련해 안전에 주의해 줄 것을 한인동포들에게 당부했다.
총영사관은 22일 안전공지를 통해 오는 10월7일 가자전쟁 3주년을 앞두고 토론토 다운타운 등에세 서로 상반된 유대계 추모집회와 친팔레스타인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면서 안전에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총영사관은 또한 유대인 명절 기간 중 다수의 유대인들이 모이는 유대교 시설 및 종교적 상징성이 강한 관광명소 및 유대계 추모 집회, 친팔레스타인 집회 장소 등에 대한 방문을 자제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총영사관은 아울러 유대인들의 출입이 많은 공항·항구 이용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과, 해외여행시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및 각 공관 홈페이지 등의 안정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 문의: 416-920-3809 >

'● 한인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갤러리아 슈퍼, "한가위" 추석명절 맞이 풍성한 이벤트와 파격 할인 행사 (0) | 2026.09.18 |
|---|---|
| 토론토 한인회, "제 6회 가을축제" 10월10일 한인회관서 개최 (0) | 2026.09.18 |
| 한국정부 초청 2027 장학생, 캐나다 국적 재외동포 등 2명 선발 (0) | 2026.09.14 |
| 필 한국학교 26-27학년도 입학생 등록접수... 9월19일 개강 (0) | 2026.09.11 |
| 제 21 회 토론토 평화 마라톤 성료...남자 Brian Seo, 여자 Sena Lee 씨 우승 (0) | 2026.09.11 |
| 월드옥타 토론토지회, ‘2026 한인 차세대 비즈니스-창업 멘토십’ 최종 평가회 성료 (0) | 2026.09.09 |
|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에 캐나다 협조-역할 요청 하원 청원안 서명캠페인 (0) | 2026.09.09 |











